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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

벌교

by 박철우 2026. 1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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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성여관의 모습

일본식 목조주택으로

사전예약으로 숙박할 수 있다. 

홍교의 모습

벌교천 위를 가로지른다.

옛날에는 이 자리에 뗏목으로 다리를 놓아

벌교라 불렸다고 한다. 

소설 태백산맥의 주인공 김범우의 집

조정래 선생이 어릴 적

이 집의 아들과 자주 놀았던 장소이다.

2024.1.26. 벌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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