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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태/곤충

사향제비나비 Atrophaneura alcinous

by 박철우 2025. 8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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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옆 쉬땅나무 군락에서

무리지어 흡밀 중이다.

2025.7.31. 평창

다시 찾아간 서식지의

쉬땅나무 꽃은 많이 시들어

녀석들이 몇 마리 보이지 않는다. 

커다란 구릿대 하나에

대여섯 마리 찾아왔다. 

 

 

2025.8.2. 평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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