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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태/곤충

검은띠나무결재주나방 Furcula furcula 애벌레

by 박철우 2025. 8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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잎을 갉아먹고 있는 애벌레를 만났다.

 

얼굴은 이렇게 생겼다.

재주나방이라

재주를 부릴 줄 안다.

위험을 느끼니

머리와 가슴을 포함한

상체를 배다리로 지탱하고

이렇게 들고 있다.

배끝의 돌기 끝부분은

연체동물의 다리처럼

자유롭게 움직인다.

2025.7.31. 강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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